취업 · 모든 회사 / 마케팅
Q. 토익 및 오픽
인국공 코이카 한국관광공사 마케팅 직무 생각 중인데 토익은 고고익선인데 마지노선이 몇 점인가요 ? 오픽이 높으면 커버가 되나요? 위 기관 기업은 오픽 가산점이나 자격증에 기입이 가능하나요 ? 토스보단 오픽이 제 공부법과 성격에 맞아서 오픽을 하려는데 혹시 토스를 더 많이 보나요?
2026.03.24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토스/오픽 중에서 본인과 가장 부합하는 어학 스피킹 시험인 오픽을 응시하시면 되며, 특정 어학 스피킹 시험을 보다 비중있게 평가하는 등의 사항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는 추세이므로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최소 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기업들의 이력서에는 오픽 성적을 기입하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픽 성적이 높을수록 별도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기업도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공기업들은 토익은 일정 기준 이상이면 변별력이 크지 않은 경우가 많고 보통 850점 이상이면 지원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경쟁을 고려하면 900점 이상이면 안정권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오픽은 충분히 대체 가능하며 실제로 많은 공기업에서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인정합니다. 인국공 코이카 한국관광공사 모두 오픽 성적 기입이 가능하고 일부는 가산점이나 서류 평가에 반영됩니다. 토스가 더 선호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둘 다 동일하게 인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점수 종류보다 등급입니다. 오픽 기준으로는 IH 이상이면 경쟁력이 있고 AL이면 확실히 강점이 됩니다. 본인에게 맞는 시험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관광공사 기준으로 보면 토익은 보통 850~900이 마지노선, 마케팅 직무는 900+가 안정권입니다. 오픽(IM~IH 이상)은 서류 기입 가능하지만 가산점보단 참고지표라 토익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습니다. 토스/오픽 선호 차이는 거의 없고, 본인에게 맞는 오픽으로 IH 이상 확보하는 전략이 충분히 유효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기업 마케팅 기준으로 토익은 보통 800점 후반에서 900점대가 안정권입니다. 고고익선이라기보다 일정 기준 넘으면 변별력은 크지 않습니다. 오픽은 IH 이상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고 AL이면 확실히 플러스입니다. 다만 토익 점수가 낮으면 오픽으로 완전 대체는 어렵고 보완 개념입니다. 한국관광공사 같은 경우 가산점보다는 기본 자격요건 충족과 서류 경쟁력 요소로 보는 편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시험 선택은 좋지만 토익 최소 기준 확보 후 오픽으로 차별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마케팅 입사고민!(채택 바로 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두 회사 동시에 합격하게되면서, 어느 기업에 입사할지 고민이 됩니다. 인턴을 한번 더 할지? 정규직으로 들어갈지? 고민 됩니다. 첫직장이 중요하기도 하고, 공고 업무를 봤을때는 인턴이 더 배울게 많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의 상황: - 26살 여성(만 25세) - 중견 기업 2개월 PR 인턴(온라인으로 진행한 미니 인턴십) - B2B 중소기업 8개월 마케팅 인턴 <기업> - a회사 브랜드 마케터 계약직 6개월 인턴/ 연봉 3000/ 코스닥 상장된 회사로 미디어 아트 및 IP 캐릭터 전시 쪽에 업계 유명기업입니다. 직원 규모는 130명 정도입니다. - b회사 브랜드 마케터 정규직/ 연봉 3000/ 프랜차이즈 스터디 업계 2위이며, 온오프라인 마케팅 업무 주력. 직원 규모는 70명 정도입니다.
Q. 자기소개서 AI 활용, 서류 평가에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자기소개서와 서류 전형을 준비할 때 AI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AI를 활용해 초안을 작성하거나 문장을 다듬는 경우가 있는데, 한편으로는 기업에서도 AI 활용 여부를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현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초안 작성이나 문장 다듬기 정도의 활용은 괜찮은 편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작성하는 것이 더 좋은 평가를 받을까요?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 AI로 작성한 자기소개서와 지원자가 직접 고민하며 작성한 자기소개서는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느껴지나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앞으로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는 방향을 설정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마케팅 직무 최종합격을 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2곳의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황입니다. [A회사 - IT 스타트업 / B2B 마케터] - 마케팅 컨설팅 및 툴 기반 회사 - 온드미디어 운영, 세미나/콘텐츠 마케팅 중심 - CRM/퍼포먼스 관련 툴을 다루는 환경 [B회사 - 패션 제조/수출 기업 / 해외 마케팅] - 글로벌 고객 대상 콘텐츠 제작 및 세일즈 자료 지원 - 영어 기반 커뮤니케이션 - 해외 마케팅 및 비즈니스 경험 가능 * 둘 다 중소기업 연봉은 B회사가 조금 더 높으며, 식대랑 인센티브 따로 제공 A회사는 식대가 없습니다.. 다만 B회사의 경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많아 업무 외적으로 영어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영어 잘하는 편 X) 이 상황에서 장기적인 연봉 상승 및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 A와 B회사 중 어디를 더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